Contemporary artist
Re :: 멀리서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Jasmine 2011-06-01 6066

하루가 시작되나 하면, 하루가 어느새 다~ 지나가고, 또 다른 하루가 시작됩니다.

쉬지않고 지나는 시간 속에서 , 언제나 많은 일들에 묻쳐지내다, 문득 생각없는 감정 없이 일하는 소같은 나를 거울 속에서 보며, 삭막히 변해가는 내자신이 낯설게만 느껴짐니다.

잠시 시간을 뒤로하고 현대미술이야기를 감상하며 매말라가는 마음 위에 촉촉히내리는 봄비같다는 생각을 하였읍니다.

생활 속으로 다가오는 미술, 작품들은 더욱 친근하고, 따뜻함을 느끼게 합니다.

그리고

그림선물 너~ㅁ 감사합니다. 따뜻한 오후의 한가로움을 느끼게 하는 정겨운 그림

thank you so much 감사 감사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서 좋은 그림 이야기 많이 들려주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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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정욱입니다.

멀리 L.A에서 글까지 남겨주시고 감사드립니다.

 

편안함을 느끼셨다니 저도 너무 좋습니다.

Thank you의 응원 또한 감사드립니다.

 

서울은 봄이 지나고 여름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름을 느끼실 수 있는 그림한점 소개할게요.^^

 

늘 건강과 즐거움이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A Summer idyll by Edward Atkinson Hornel Hor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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