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이나진
작가  신정옥
작가  곽대철
작가  이윤아
작가  박명선
작가  박상미
작가  송현호
작가  이재정
작가  김경민
작가  강정헌
작가  양태숙
작가  임세종
1 2 3 4
 
 
Contemporary artist
강정헌 | 곽대철 | 김경래 | 김경민 | 김성수 | 김성호 | 김인영 | 김자림 | 김창규 | 나일성 | 노충현 | 띠그란 아코피얀 | 문승현 | 문철웅 | 박명선 | 박상미 | 서지희 | 송현호 | 신문자 | 신영우 | 신정옥 | 안소현 | 양태숙 | 이나진 | 이상미 | 이윤아 | 이윤종 | 이재연 | 이재정 | 이준성 | 임세종 | 전종범 | 지홍 | 차경화 | 최영욱 | 최철 | 한윤정 | 함경락 | 홍선미 | 황세진 |
 

 
이재연   lee jae yeon
 

은유적인 개념으로서의 풍경을 그리고 있다. 실재적인 풍경의 모습이 아닌 작가의 눈을 거쳐 기억된 이미지를 미지의 풍경에 대한 그리움과 편안함을 가진 자연으로서 표현한다. 그 곳에서 인간은 객체가 되고 그 공간의 감성이 된다. 인간은 항상 흐릿하거나 그림자의 형태로 존재함으로서 작가가 기억하는 자연의 주가 되고자 하지 않는다. 그저 새로운 시각의 하나의 요소로만 등장할 뿐이다. 감성의 표현으로서의 인간은 색과 빛으로 그 역할을 한층 부각시킨다. 절제된 구성 속에서 작가는 진정한 추상적 자연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또한 작가는 공간이동이라는 제목에서 보여주듯이 특수한 상황적 암시가 그림 곳곳에 숨겨져 있다. 인간이 행위를 함에 있어서 자연과의 관계성에 끊임없이 질문을 던짐과 동시에 자연의 풍경적인 감정을 선사한다. 작가는 인간을 자연 속에 배치함으로서 감정을 표현했지만 궁극적으로는 자연을 통해 얻는 감정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지도 모른다.



 
 작품명 : 그림자놀이
 작품연도 : 2008
 작품크기 : 80x100cm
 작품종류 : Oil on Canvas
 작품명 : 그림자놀이
 작품연도 : 2009
 작품크기 : 80x110cm
 작품종류 : Oil on Canvas
 작품명 : Untitle
 작품연도 : 2008
 작품크기 : 24x33cm
 작품종류 : Oil on Canvas
 작품명 : Untitle
 작품연도 : 2009
 작품크기 : 24x33cm
 작품종류 : Oil on Canvas
 작품명 : Untitle
 작품연도 : 2008
 작품크기 : 60x80cm
 작품종류 : Oil on Canvas
 작품명 : 공간이동
 작품연도 : 2009
 작품크기 : 53x65cm
 작품종류 : Oil on Canvas
1